요구사항이 이미 정해졌다면 단일 제안서를 냅니다. 해결방법을 대화로 찾아야 한다면 대화 전에 기본 제안서, 대화 뒤에 최종 제안서를 냅니다.
요구사항이 정해졌다면 단일 제안서입니다
기관이 원하는 과업과 조건을 제안요청서에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업체는 그 요구에 맞춘 제안서를 냅니다. 기관은 기술능력과 가격을 평가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정하고 협상합니다.
해결방법을 찾아야 한다면 기본 제안서부터 냅니다
경쟁적 대화는 기관이 최종 해결방법을 처음부터 확정하기 어려울 때 사용합니다. 기본 제안서는 완성된 계약안을 평가받는 서류가 아니라 대화 참여 업체를 고르는 출발점입니다. 기관은 2인 이상의 참여자를 선정하고 각 참여자와 2회 이상 대화합니다.
대화가 끝나면 최종 제안서를 냅니다
대화를 거쳐 해결안이 구체화되면 참여자는 해결안과 가격을 최종 제안서에 담아 제출합니다. 기관은 이 제안서를 평가해 계약상대자를 정하는 절차로 나아갑니다.
- 단일 제안서=정해진 요구사항에 대한 해결안
- 기본 제안서=대화 참여자 선정
- 최종 제안서=대화로 구체화한 해결안과 가격 평가
일반 협상계약과 경쟁적 대화의 분기해결방법이 정해졌는지가 제안서를 가릅니다
- 01해결방법 확정단일 제안서
요구사항에 맞춘 해결안 제출
- 02해결방법 미확정기본 제안서
대화 참여자를 먼저 선정
- 03대화 진행2인 이상 · 2회 이상
과업과 조건을 구체화
- 04대화 완료최종 제안서
해결안과 가격을 평가
참고 자료: 공공조달관리사 표준교재와 조달코치 네이버 공개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