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수익 시장을 찾고 있다면

내 물건이 없어도,
국가를 고객으로

제조사의 물건과 국가의 수요를 연결해 새로운 수익을 만드는 시장이 있습니다.
무엇을 팔고 어떻게 시작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실제 사례초보 사업자
A씨
상자를 옆에 두고 클립보드를 든 초보 사업자 A씨의 3D 일러스트
출발
특별한 기술이나 자본도 없던 초보자
판매
도로공사 자재 13톤
수익
1,300만원
물건을 만드는제조사
수요와 공급을 잇는사업자
매일 물건을 사는국가

내 상품이 없어도,
공공조달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내 상황에 맞게

시작할 수 있는 방식부터

사업자 여부와 관심 품목을 바탕으로 물품 공급, 기존 사업의 판로 확장 등 나에게 맞는 출발점을 찾습니다.

혼자 찾지 않도록

낙찰을 위한 정보와 가이드

참여 가능한 공고 정보와 낙찰되기 위한 가이드를 받아, 처음부터 공급처를 혼자 찾지 않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24초로 먼저 보기

‘국가 심부름’이
무슨 뜻인지 궁금하다면

국가는 필요한 물건을 공고로 올리고, 사업자는 제조사와 국가 사이에서 공급을 연결합니다. 조달코치가 만든 숏츠로 이 구조부터 가볍게 확인해보세요.

공공조달을 시작하는
실제 순서

  1. 01

    내 상황 남기기

    사업자 여부, 관심 품목과 공공조달에서 해보고 싶은 일을 남깁니다.

  2. 02

    시작 방식 안내받기

    내 조건에서 가능한 시장 참여 방식과 준비할 일을 안내받습니다.

  3. 03

    정보·가이드 이용 조건 보기

    공고 정보와 낙찰 가이드의 제공 범위, 가입 주체와 실제 비용을 확인합니다.

  4. 04

    공고 찾고 낙찰 준비하기

    가입을 결정하면 참여 가능한 공고를 찾고 낙찰을 준비합니다.

내 조건으로
공공조달을 시작해보세요

사업자 여부와 관심 품목을 남기면 내게 맞는 시작 방식부터 정보·가이드 이용 비용까지 안내받습니다.

내 조건에 맞는 시작 방법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