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요청은 시장을 알아보는 단계, 사전규격공개는 초안에 의견을 내는 단계, 입찰공고는 참가조건이 확정되는 단계, 공식질의는 공고 뒤 모호함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정보요청은 시장의 공급능력을 파악합니다
기관은 잠재 공급자에게 가능한 서비스, 기술과 가격수준을 묻습니다. 업체가 회사 정보와 공급역량을 제출해도 이 응답은 입찰서가 아니며, 본 입찰 참가나 계약으로 자동 연결되지 않습니다.
사전규격공개는 공고 전 초안을 고칠 기회입니다
기관이 구매규격서나 제안요청서 초안을 공개하면 업체는 경쟁을 제한하거나 수행하기 어려운 조건에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의견은 대상 문구, 문제점, 근거, 예상 영향, 대체 문안 순서로 구체화합니다.
입찰공고와 공식질의는 확정 조건을 다룹니다
입찰공고에서는 참가자격, 제출서류, 마감일시와 평가기준을 확인합니다. 공고 뒤에도 조건이 모호하면 임의로 해석하지 않고 공고에 정한 방법과 기한에 따라 공식질의를 제출하고 답변이나 정정공고를 확인합니다.
- 정보요청=시장 파악
- 사전규격공개=초안 의견
- 입찰공고=확정 참가조건
- 공식질의=공고 뒤 모호함 확인
공고 전 탐색에서 공고 후 공식 확인까지같은 질문도 시점에 따라 이름과 효력이 달라집니다
- 01정보요청시장을 알아봄
공고 전 시장 파악
- 02사전규격공개초안에 의견을 냄
공고 전 조건 조정
- 03입찰공고참가조건이 확정됨
제출 기준 확인
- 04공식질의모호함을 공식 확인
공고 후 답변·정정
참고 자료: 공공조달관리사 표준교재와 조달코치 네이버 공개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