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조달관리사 · 필기요약

공공조달 범위 7가지|물품·용역·공사만 외우면 틀리는 이유

공공조달의 범위를 대상물·수요자·공급자·재원·시장·정책·업무의 7가지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공공조달의 범위는 무엇을 사는지만 묻지 않습니다. 누가 사고 공급하는지, 어떤 재원·시장·정책·업무가 연결되는지까지 함께 봅니다.

공공조달 범위는 일곱 개 질문으로 펼쳐집니다

대상물은 무엇을 사는지, 수요자는 누가 필요로 하는지, 공급자는 누가 제공하는지를 봅니다. 재원은 구매에 쓰는 돈의 성격, 시장은 거래가 이루어지는 환경, 정책은 구매가 뒷받침하는 공공목표, 업무는 계획부터 계약관리까지의 활동을 뜻합니다.

공공조달 범위 7가지
범주확인 질문예시
대상물무엇을 조달하나물품·용역·공사
수요자누가 필요로 하나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
공급자누가 제공하나기업·단체 등 계약상대자
재원어떤 돈으로 사나공공예산
시장어디에서 경쟁·거래하나공공조달시장
정책어떤 공공목표와 연결되나중소기업·혁신·친환경
업무어떤 활동까지 포함하나계획·계약·이행·평가

물품·용역·공사는 범위의 한 축일 뿐입니다

‘조달 대상물이 무엇인가’에 답할 때는 물품·용역·공사가 맞습니다. 하지만 공공조달의 전체 범위를 묻는 문제라면 수요자와 공급자, 재원, 시장, 정책, 업무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확인문제: 계약이 끝난 뒤 공급자를 평가하는 업무도 공공조달 범위일까요? 그렇습니다. 공공조달은 구매 요청이나 계약 체결에서 끝나지 않고 이행관리와 평가까지 이어집니다.

대상물부터 조달 업무까지 한 번에 연결하세요

공공조달은 물품·용역·공사만을 사는 일이 아닙니다. 조달 대상물, 수요자, 공급자, 재원, 시장, 정책, 업무 범위를 함께 봅니다.

참고 자료: 공공조달관리사 표준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