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코치 스터디는 영상으로 큰 그림을 보고, 스터디 카페에서 주차별 자료와 문제를 따라 공부하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교재를 혼자 읽지 않아도 됩니다.
1. 5분 영상으로 큰 그림부터 봅니다
공공조달이 무엇인지, 자격 학습과 실제 시장 참여가 어떻게 다른지 먼저 확인합니다. 낯선 용어를 외우기 전에 국가가 무엇을 사고 어떤 절차로 계약하는지 큰 구조를 잡는 단계입니다.

2. 스터디 카페에서 현재 공지를 확인합니다
스터디 카페에는 시작 안내와 주차별 학습자료 위치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새로 참여했다면 최신 글만 따라가기보다 고정 공지에서 1주차 시작점을 먼저 찾는 편이 좋습니다.
3. 자료와 문제를 함께 봅니다
주차별 자료로 범위를 이해한 뒤 문제를 풀어보면 자신이 놓친 부분이 선명해집니다. 정답만 외우기보다 왜 그 답이 되는지 공식 교재와 출제기준에서 근거를 다시 찾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4. 질문하고 설명하며 공부를 이어갑니다
모르는 것은 질문하고, 이해한 내용은 자기 말로 설명해보세요. 누군가에게 설명하는 순간 대충 알고 있던 부분과 정확히 아는 부분이 구분됩니다. 조달코치가 ‘배워서 남 주기’를 스터디의 모토로 삼은 이유입니다.